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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

가난하게 태어난 건 죄가 아니지만 가난하게 사는 건 죄다. 나도 비슷한 생각을 하면서 살아왔다. 가난은 나와 내 가족들에게 죄를 짖는 것이라고... 그러나 나는 막연히 그런 생각만 했을 뿐 그저 그렇게 살아왔지만 이영석 대표 달랐다. 성공을 위해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또 자존심을 버리고 직접 행동했다. 물론 그에게도 야채가게 일이 쉽지 않은 일이었다. 가진 것 하나 없이 맨손으로 몸으로 부딪히며 일을 시작했고 척추분리증이라는 난치병을 앓고 있어 몸으로 하는 일이 결코 쉽지 않았을 것이다. 알람을 5개나 맞춰 놓고 새벽 1시에 일어나면서도 그만두고 싶은 마음과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의 갈등 속에서도 자기 자신과 싸움을 이겨 나갔으며 직업에 대한 편견과의 힘든 싸움을 이겨내고 오늘의 성과를 이룬 것이다. ..

좋은 글 보관 2025.11.15

코로나 검사 후기

며칠 연속 밤 12시 11시까지 며칠 일을 했더니 일주일 만에 목이 칼칼해지기 시작.... 혹시나 해서 1339 전화 하니 밀착접촉이 아니라 일반 병원에 가도 된다고 함. 그래도 혹시 몰라 안심 진료소가 있고 일찍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큰 병원 갔더니 접수하려고 하는데 호흡기 증상은 바깥에 선별진료소로 가라고 하여 얼떨결에 진료받고 코로나 검사를 받게 됨. 코로나 검사비는 의사의 권유로 받아 무료인데 진료비가 본인부담금이 22,470원... ㅆㅂ 거기다 대상자라고 자가격리 해야하고 가족도 자가격리 대상자라고 함... 나중에 보건소에 전화해 보니 밀착접촉에 의한 검사도 아니어서 법적인 자가격리 대상은 아니고 자가격리 권고 대상자 정도 되는 것 같음. 집에 갈때도 택시타고 가라 함. 결과는 밤 12시 이전에..

카테고리 없음 2020.06.09